2026년 1월 1일 출생자녀부터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금이 자녀 수에 따라 차등 지원됩니다.
첫째는 100만원, 둘째는 120만원, 셋째 이상은 15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현금이 아닌 카드 바우처 방식으로 지급됩니다.
서울에 거주하는 출산모라면 출산 후 산후조리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의약품 구매, 건강식품 구매, 한약조제, 산후운동, 심리상담 등에 사용할 수 있으므로 신청기한 안에 꼭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글에서는 2026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금액, 신청대상, 신청방법, 사용처, 신청기한, 카드사별 차감 순서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이 글은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안내하고 있는 정보를 활용하여 작성하였습니다.

2026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핵심 요약
| 구분 | 내용 |
|---|---|
| 사업명 |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사업 |
| 지원대상 | 신청일 기준 서울 거주 출산모 및 서울 거주 출생아 |
| 지원금액 | 첫째 10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이상 150만원 |
| 지급방식 | 산모 본인 명의 카드에 바우처 지급 |
| 신청방법 | 서울특별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홈페이지 로그인 후 신청 |
| 신청기한 | 출산일로부터 180일 이내 |
| 사용기한 | 출산일로부터 1년이 되는 달의 말일 |
| 사용처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의약품, 건강식품, 한약조제, 산후운동, 심리상담 등 |
| 문의처 | 거주지 동주민센터 또는 다산콜센터 120 |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란?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사업은 출산 후 산모의 건강 회복을 돕고,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출산 이후에는 산후조리, 산모 건강관리, 신생아 돌봄, 의약품 구매 등 여러 비용이 발생합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이러한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일정 금액을 바우처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특히 2026년 1월 1일 출생자녀부터는 자녀 수에 따라 지원금액이 달라집니다.
2026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금액
2026년 1월 1일 출생자녀부터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다음과 같이 지원됩니다.
| 출생 순위 | 지원금액 |
| 첫째 자녀 | 100만원 |
| 둘째 자녀 | 120만원 |
| 셋째 이상 | 150만원 |
| 다태아 유산·사산 산모 | 단태아 기준 100만원 |
중요한 점은 현금으로 바로 지급되는 것이 아니라 바우처로 지급된다는 점입니다.
즉, 신청 후 협약 카드사 카드에 바우처 지원금이 들어오고, 정해진 사용처에서 결제하면 바우처가 차감되는 방식입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현금으로 받을 수 있을까?
원칙적으로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현금 지급이 불가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산모 본인 명의의 협약 카드사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에 바우처로 지급됩니다.
다만 아래와 같은 특별한 경우에는 현금 지급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 성년후견개시, 한정후견개시 또는 특정후견개시 심판이 확정된 경우
- 채무불이행으로 금전채권이 압류된 경우
-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압류방지 전용통장만 소지한 경우
이 경우에는 서울특별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한 뒤, 산후조리경비 지원 대리수령 신청서를 관할 주민센터에 제출해야 합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신청대상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를 신청하려면 산모와 출생자녀의 거주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기본적으로 다음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 신청일 기준 산모가 서울시에 거주해야 합니다.
- 신청일 기준 출생자녀도 서울시에 거주해야 합니다.
- 출생자녀는 대한민국 국민이어야 합니다.
- 신청일 이전에 자녀가 서울시로 출생신고되어 있어야 합니다.
- 대한민국 국적 자녀를 출산한 서울 거주 외국인 산모도 조건을 충족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미혼 또는 비혼 산모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미숙아 출산 등으로 신생아가 입원한 경우, 임신 16주 이후 유산·사산한 경우에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지원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인공임신중절수술로 인한 유산은 원칙적으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모자보건법 제14조 제1항에 따른 인공임신중절수술의 경우에는 의료기관에서 발급한 진단서를 제출하면 지원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신청방법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서울특별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신청 절차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서울특별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홈페이지 접속
- 산모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 본인 인증
- 로그인 후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지원 신청
- 신청 정보 입력
- 가족관계증명서 등 필요서류 제출
- 협약 카드사 확인
- 신청 완료 후 바우처 지급 여부 확인
여기서 중요한 점은 본인 외 대리신청이 불가하다는 점입니다.
신청할 때는 반드시 산모 본인 명의의 휴대폰으로 본인 인증을 해야 합니다.
또한 신청 전에 자녀가 서울시에 출생신고되어 있어야 하며, 신청일 현재 산후조리경비 지원 협약 카드사에 산모 본인 명의 카드가 있어야 합니다.
신청 전에 꼭 준비해야 할 것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를 신청하기 전에는 아래 사항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 준비사항 | 내용 |
| 산모 본인 명의 휴대폰 | 본인 인증에 필요 |
| 자녀 출생신고 | 서울시 출생신고 완료 후 신청 가능 |
| 가족관계증명서 | 산모와 자녀 관계, 출산 순위 확인 |
| 협약 카드사 카드 | 산모 본인 명의 카드 필요 |
| 외국인 산모 서류 | 외국인등록 사실증명 또는 국내거소신고 사실증명 |
| 유산·사산 서류 | 의료기관 진단서 필요 |
특히 카드가 없는 상태에서 신청하면 카드사 반려로 처리될 수 있습니다.
신청기한이 출산 후 180일 이내이므로, 카드 발급 기간까지 고려해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협약 카드사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산모 본인 명의의 협약 카드사 카드에 바우처로 지급됩니다.
사용 가능한 협약 카드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카드사 | 비고 |
| 신한카드 | 국민행복카드만 신청 가능 |
| 삼성카드 | 신청 가능 |
| KB국민카드 | 신청 가능 |
| 우리카드 | 신청 가능 |
| BC카드 | IBK기업은행, 신협, 새마을금고, 우체국, NH농협 BC국민행복카드 등 |
신한카드와 NH농협 BC카드는 국민행복카드만 사용 가능한 점을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신청기한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의 기본 신청기한은 출산일로부터 180일 이내입니다.
| 구분 | 신청기한 |
| 일반 출산 | 출산일로부터 180일 이내 |
| 임신 16주 이후 유산·사산 | 확인일로부터 180일 이내 |
| 미숙아 출산 등으로 입원 | 신생아 퇴원일로부터 180일 이내 |
| 법원 절차 등으로 출생신고가 늦어진 경우 | 최종 판결 후 30일 이내 |
미숙아 출산 등으로 신생아가 입원한 경우에는 출산일이 아니라 신생아 퇴원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경우 입·퇴원일이 명시된 진단서, 의사소견서, 입퇴원 확인서 등의 추가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사용기한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사용기한은 출산일, 유산일 또는 사산일로부터 1년이 되는 달의 말일까지입니다.
예를 들어 2026년 3월 10일에 출산했다면, 사용기한은 2027년 3월 말일까지로 볼 수 있습니다.
사용기한이 지나면 바우처를 사용할 수 없으므로, 지급받은 후에는 사용처와 잔액을 확인하면서 기한 안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사용처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산모의 회복과 산후 건강관리를 위한 항목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가능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 의약품 구매
- 건강식품 구매
- 한약조제
- 한약방
- 한의원
- 산후운동
- 심리상담
단, 모든 매장에서 자동으로 사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결제 전 해당 매장이 바우처 사용처인지 반드시 카드사별 사용처 조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카드사별 사용처 확인 문의
바우처 사용처 조회나 가맹점 등록 관련 문의는 해당 카드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카드사 | 문의번호 |
| 삼성카드 | 1588-8700 |
| 신한카드 | 1544-7000 |
| 우리카드 / BC카드 | 1588-9955, 1599-9955 |
| 국민카드 | 1588-1688 |
BC카드는 우리카드 사용처 조회를 통해 BC 가맹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첫만남이용권과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차감 순서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를 신청하는 분들이 가장 헷갈려 하는 부분이 바로 첫만남이용권과의 차감 순서입니다.
첫만남이용권과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는 경우, 같은 사용처에서 결제할 때 카드사에 따라 어떤 바우처가 먼저 차감되는지 다를 수 있습니다.
| 카드사 | 차감 순서 특징 |
| 신한카드 | 건강관리포인트 → 산후조리포인트 → 가사서비스포인트 → 첫만남바우처 순 |
| 삼성카드 | 산후조리경비 우선 차감 |
| BC카드 | 산후조리경비 우선 차감 |
| 우리카드 | 첫만남이용권 우선 차감 |
| KB국민카드 | 2026년 1월 29일 09시 이후, 사용기한이 더 짧은 산후조리경비 바우처 우선 차감 가능 |
특히 우리카드는 첫만남이용권이 우선 차감될 수 있으므로,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를 먼저 사용하고 싶은 경우 결제 전 카드사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국민행복카드가 아닌 다른 카드로 결제할 경우, 첫만남이용권과 별개로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바우처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KB국민카드로 산후조리경비 바우처를 지급받은 경우, KB국민카드에서 발급받은 일반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결제하면 첫만남이용권과 별도로 산후조리경비 바우처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구비서류
신청 시 필요한 서류는 신청자의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대상 | 필요서류 |
| 일반 산모 | 가족관계증명서 |
| 외국인 산모 | 가족관계증명서, 외국인등록 사실증명 또는 국내거소신고 사실증명 |
| 유산·사산 산모 | 유산·사산 사실이 기재된 진단서 |
| 미숙아 입원 등 예외 신청 | 입퇴원일이 명시된 진단서, 의사소견서, 입퇴원 확인서 등 |
| 현금지급 예외 대상 | 서울시 산후조리경비 지원 대리수령 신청서 등 |
가족관계증명서는 산모 중심으로 발급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다만 외국인 산모의 경우 출생자녀 중심으로 가족관계증명서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민등록등초본은 행정정보공동이용으로 확인될 수 있으나, 자격 확인이 어려운 경우 추가 서류 제출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신청 시 주의사항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를 신청할 때는 아래 내용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 출산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 신청 전 자녀가 서울시에 출생신고되어 있어야 합니다.
- 산모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 본인 인증해야 합니다.
- 본인 외 대리신청은 불가합니다.
- 협약 카드사 카드가 없으면 신청이 반려될 수 있습니다.
- 현금 지급은 원칙적으로 불가합니다.
- 사용처가 아닌 곳에서는 바우처가 차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첫만남이용권과 함께 보유한 경우 카드사별 차감 순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자주 묻는 질문
Q1.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어디서 신청하나요?
서울특별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신청 시 산모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 본인 인증이 필요합니다.
Q2.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얼마를 받을 수 있나요?
2026년 1월 1일 출생자녀부터 첫째는 100만원, 둘째는 120만원, 셋째 이상은 15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Q3. 현금으로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현금 지급은 불가합니다. 산모 본인 명의의 협약 카드사 카드에 바우처로 지급됩니다. 다만 후견개시, 채권 압류,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압류방지 전용통장 보유 등 일부 예외 상황에서는 현금 지급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Q4. 첫만남이용권과 중복으로 받을 수 있나요?
서울형 산후조리경비와 첫만남이용권은 별도 제도입니다. 다만 같은 카드에 여러 바우처가 있는 경우 카드사별로 차감 순서가 다를 수 있으므로 결제 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5. 신청기한은 언제까지인가요?
일반 출산의 경우 출산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합니다. 미숙아 입원, 유산·사산, 출생신고 지연 등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별도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Q6. 외국인 산모도 신청할 수 있나요?
대한민국 국적의 자녀를 출산하고, 신청일 기준 서울 거주 등 요건을 충족하면 외국인 산모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외국인등록 사실증명 또는 국내거소신고 사실증명 등의 서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Q7. 미혼 또는 비혼 산모도 신청할 수 있나요?
네. 미혼 또는 비혼 산모도 신청 조건을 충족하면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Q8. 사용처는 어디인가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의약품 및 건강식품 구매, 한약조제, 산후운동, 심리상담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결제 전 해당 가맹점이 바우처 사용처인지 카드사별 사용처 조회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년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는 서울에 거주하는 출산모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지원 제도입니다.
2026년 1월 1일 출생자녀부터는 첫째 100만원, 둘째 120만원, 셋째 이상 150만원으로 자녀 수에 따라 지원금이 달라집니다.
신청은 서울특별시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됩니다. 다만 출산일로부터 180일 이내에 신청해야 하고, 산모 본인 명의 휴대폰 인증과 협약 카드사 카드가 필요합니다.
서울에서 출산을 앞두고 있거나 출산 후 산후조리비 부담이 걱정된다면, 신청기한과 사용처를 미리 확인해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를 놓치지 말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